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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자의 유연한 인간관계 처세술의 법칙 ]트렌드넷2021-02-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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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앞에 나서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치켜세워 준다’
‘자신을 도외시함으로써 오히려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중받는다.' 이렇듯
치밀하게 계산하여 행하는것이 노자의
“인간관계 철학법”중 하나다.
1.말 많음을 삼간다.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한다.
말 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2.아는체 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체 하기 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3.돈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돈을 얻으려 하지 말고 사람을 얻으라.
돈에 집착하면 사람을 잃고 돈의 노예가 될 뿐이다. 인연을 아낀다.
4.다투지 말고 유연하다.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실패하는 이유는 인간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하는 것이다.
[ 물에서 배우다 ]
1. 어떤 장애를 만난다고 할지라도, 돌고 돌아서 결국엔 가야 할 길을 가고야 마는 지혜.
2. 구정물까지 받아 융합하는 ‘포용력(包容力)’. 어떤 혼탁한 물을 만나더라도 다툼 없이 섞인다.
3.어떤 그릇에도 담기는 ‘융통성(融通性)’. 물을 그릇에 담아보면, 둥근 그릇에는 둥근 모양으로, 네모난 그릇이면 네모난 모양으로, 호리병에 담으면, 그 모양으로 변하고 만다.
4.바위도 뚫는 ‘인내(忍耐)’. 어떤 바위일지라도, 한 방울 물의 힘을 당해내지 못합니다. 수백 수천 년을 두고서라도,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물 한 방울이 결국엔 바위에 구멍을 내고 만다.
5.장엄한 폭포처럼 투신하는 ‘용기(勇氣)’. 죽음으로 몰아가는 절벽 앞에서도, 물은 과감히 떨어지고야 만다.
6.유유히 흘러 바다를 이루는 ‘대의(大義)’. 이 땅의 모든 물은, 결국 큰 바다로 모여, 하나의 뜻을 이루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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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넷#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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